주를 알아가는 삶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
2025121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는 2001년 1월 26일에 대전육군훈련소로 입대를 […]...
여러 지역과 교회와 기관을 두루 다녔다. 때문에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많이 물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내가 다시 이동해야 하는 이유도 […]...
내가 기대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친밀함과 임재이다. 잠잠히 주 앞에 머무는 시간이며, 작은 소리로 고백하는 대화의 시간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말한다면, 진정 보이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