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하나님 12월 23, 2025 1 min read 정직한 영을 내게 주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합3:17-18] 17 비록 […]... Category:묵상
나의 피난처 12월 22, 2025 0 min read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사방의 온갖 흉흉한 소문들과 징조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나의 방패, 산성 되신다. 나의 구원의 기쁨을 빼앗길 수 없다. 반드시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 Category:묵상
하나님과 함께 12월 21, 2025 0 min read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 Category:묵상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2월 21, 2025 0 min read 2025122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저는 초등학교 […]... Category:설교
정의를 아는 것 12월 20, 2025 0 min read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주의 말씀을 통해 […]... Category:묵상
돌이켜 12월 19, 2025 0 min read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회개하지 못한 […]... Category:묵상
한 걸음씩 12월 18, 2025 0 min read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 Category:묵상
만군의 하나님 12월 17, 2025 0 min read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 Category:묵상
타이밍의 하나님 12월 16, 2025 0 min read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 Category:묵상
사랑의 계절 12월 15, 2025 0 min read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 Category: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