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가
복구할 때
425
회고와
미래지향의 대화
강점목사
정순태
Description
남들은 포기한 일을 당신은 끝까지 붙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망가진 관계, 이미 틀어진 상황, 이미 늦어버린 기회인데도 이상하게 “여기서 포기하면 안된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결국 당신은 다시 살려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떻게 그걸 다시 해낸거야?” 그런데 당신은 압니다.
그게 특별한 일이 아니라 그냥 “당연한 일”처럼 느껴진다는 걸.
이미 망가진 관계, 이미 틀어진 상황, 이미 늦어버린 기회인데도 이상하게 “여기서 포기하면 안된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결국 당신은 다시 살려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어떻게 그걸 다시 해낸거야?” 그런데 당신은 압니다.
그게 특별한 일이 아니라 그냥 “당연한 일”처럼 느껴진다는 걸.
솔직히 두렵습니다. 혼자라고 느껴집니다.
너무 어두워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몸을 웅크리고 나의 누운 자리 이상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몸을 웅크리고 나의 누운 자리 이상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민씨의 책상 위에는 두 가지가 놓여 있다.
수년간 빽빽하게 메모하며 모아둔 옛 연구 자료들과,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새 노트.
내년에 새롭게 시작할 연구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
마음속에서 두 갈래 길이 충돌하고 있었다.
수년간 빽빽하게 메모하며 모아둔 옛 연구 자료들과,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새 노트.
내년에 새롭게 시작할 연구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
마음속에서 두 갈래 길이 충돌하고 있었다.
꿈을 꾸고 실행토록 하는 강점목사 정순태
머물고 싶은 정거장 꿈꾸게 하는 사람
머물고 싶은 정거장 꿈꾸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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