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삶스럽게

그릇된 자가
그릇된 자로

공감과
포용의 대화

강점목사
정순태

경동대학교
교양페스티벌

Description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제게는 이 말씀이 매일 죽는다는 고백보다는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는 믿음의 고백처럼 느껴집니다.
12월의 편지를 쓰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그동안의 세월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회고(Context) 테마는 과거의 순간을 기억하고 교훈을 찾을 때,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단체 카톡방에서 대화가 한창이던 중 갑자기 알림 하나가 뜬다. “○○님이 나갔습니다.” 잠시 정적. 아무도 바로 말을 잇지 못한다. 그때, 단톡방 안에서 공감씨와 포용씨의 생각이 갈라진다. 그리도 둘 만의 카톡 대화가 이어진다.
꿈을 꾸고 실행토록 하는 강점목사 정순태 머물고 싶은 정거장 꿈꾸게 하는 사람
제가 가지고 있는 ‘회고’ 테마에게는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일련의 사건들은 맥락 속에 있는 것이며, 맥락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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