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감사가 있는

정거장 설교

말씀을 전하는 일이 가장 두렵고 벅찬 일입니다.
글이 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지어져가는 것입니다
침상을 함께 메고
주님은 찾으십니다
믿음이 드러나는 때
나중은 없습니다
나의 손을 만지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