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의 하나님
인생에는 한계가 있다. 젊음과 건강은 영원하지 않다. 100세 인생 시대를 산다고 하지만, 질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되도록 오래동안 쓸모 있는 사람이 […]...
히스기야의 고백이 옳지 않아 보인다. 물론 겸손히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허물로 시작된 심판이 내 때에 임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는 듯한 말투는 […]...
형식만 남아 있는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나의 마음까지도 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