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하나님나라

너 자신을 돌보라

20251108 헤리티지 토요모임 예배 설교 너 자신을 돌보라 요한삼서 1:1-4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

내 평생의 하나님

인생에는 한계가 있다. 젊음과 건강은 영원하지 않다. 100세 인생 시대를 산다고 하지만, 질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되도록 오래동안 쓸모 있는 사람이 […]...

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치 앞도 볼 수 […]...

진실한 삶 되게 하소서

진실한 삶 되게 하소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1월 2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33-37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

주님과 함께 하는 고요한 시간

형식만 남아 있는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나의 마음까지도 같지 […]...

결코 돌아서지 않으리

모든 날이 형통할 수 없다. 고난과 역경도 있고 나의 연약함으로 인한 후회도 있다. 그럴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나의 행위와 마음과 동기가 어떠했는지 살펴야 한다. […]...

내 생각을 점검합니다

내 생각을 점검합니다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26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27-32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19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21~26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

헌신하는 자에게

황폐한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축복한다. 그들은 자신의 거처를 떠나 안전과 재정을 보장받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를 각오한 자들이다. 편안하고 안정된 자신의 보금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

배송완료된 말씀

배송완료된 말씀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28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17~20절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