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025122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저는 초등학교 […]...
2025122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저는 초등학교 […]...
2025121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는 2001년 1월 26일에 대전육군훈련소로 입대를 […]...
20251123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누구나 하는 사랑이 아닌 사랑 마태복음 5:43-48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
히스기야의 고백이 옳지 않아 보인다. 물론 겸손히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허물로 시작된 심판이 내 때에 임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는 듯한 말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