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열왕기하

나를 새롭게 하소서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연약한 자의 신원을 살피시며 그들의 탄식에 귀를 기울이신다. 아무리 놀라운 선행과 사역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를 떠난 […]...

주가 주신 사명으로 살겠습니다

히스기야가 자신의 생명을 위해 주께 간절히 구한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통해 15년의 생명을 연장 받게 된다. 그러나 그의 15년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

내가 달려가겠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왕의 명령과 재정이 있는데 성전 수리가 진행되지 않았다. 체계가 없던 것일까? 열정이 없던 것일까? 제사장들이 거하는 성전의 수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

신실하신 주의 언약

유다에 비극이 임했다. 왕과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하였다. 아달랴는 권력욕에 자신의 친족들을 죽이고 스스로 왕을 자처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다. […]...

나에게도 오십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나라와 민족의 큰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름 모를 한 제자는 도끼를 빠뜨려 좌절하고 있다. 유독 무명의 제자에게 눈과 마음이 간다. […]...

두려워하지 말고

엘리야도 두려워할 수 있다. 이미 그는 죽기를 간구하였었다. 하나님의 사람일지라도 본능적인 두려움과 좌절과 고통을 느낀다. 하나님의 사람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