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거장

돌이켜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회개하지 못한 […]...

한 걸음씩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

만군의 하나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

타이밍의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

사랑의 계절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

주를 알아가는 삶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025121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는 2001년 1월 26일에 대전육군훈련소로 입대를 […]...

간절함으로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

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

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