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한 분이시며, 나의 영원한 왕이시다. 주님은 홀로 높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모든 삶을 드려 주님을 찬양하리라!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나를 스스로 비교하던 기준들을 무너뜨리기 원한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권세…
상황 중요한 공모전에 한 팀이 참여했다. 우승하면 팀 전원이 큰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팀원 중 한 명의 역량이 계속해서 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다. 멘토는 조심스럽게 말한다. “인원을 조정하면 우승 가능성이 생긴다.” A씨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 팀은 단순한 프로젝트 팀이 아니라, 함께 밤을 새우며 관계를 쌓아온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A씨는 같은 팀원인 승부씨와 연결성씨에게…
2025122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나라가 임하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한가지는 바로 이스라엘 성지순례였습니다. 평생에 한 번 있을법한 여행이기도 하였고, 부교역자 사역을 내려놓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시간이었기에 뜻깊었습니다. 하지만, 가는 여정이 정말…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삶에 주의 역사가 나타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내 삶이 주의 역사가 되길 원한다. 내 삶이 주의 능력이 되기 원한다. [슥8:21]…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일을 할 뿐이다. 그것이면 된다. 오늘도 걸어볼까?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상황 오해로 멀어진 사람이 있다. 시간이 꽤 흘렀다. 이제는 먼저 연락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망설여진다. 내 말이 또 다른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지금 이 타이밍이 맞는지 확신이 없다. A씨는 커뮤니케이션씨와 심사숙고씨에게 조언을 구했다. 커뮤니케이션 지금이야. 더 늦어지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져. 관계는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아. 소통이 멈춘 자리에, 각자의 해석이…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내 삶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되는 삶이다. 더 많은 사람을…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나의 삶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의 수고와 노력까지도 주님은 평강으로 이끄신다. 내 삶에 오신 예수님! 제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학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내게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시지 못하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즐거운 노래를 부르시는 주님. 내가 그럴만한 존재인지 생각해 본다. 내가 과연 그런 자격이 되는지 생각해 본다. 감사하다 그리고 감격적이다. 나같은 자도 이렇게 품으시니, 기쁨이 넘친다. 나를 존귀한 자로 삼으신 주를 찬양하라!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