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04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by 정거장 오늘도 축제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혼인잔치가 열릴 것이다. 열방의 모든 주의 백성들이 모여 주가 준비하신 포도주와 기름진 것들로 즐거워할 것이다. 그 날을 고대한다. 그리고 오늘도 그러한 하나님의 날임을 선포한다. 내 삶은 근심과 염려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오늘도 내 삶에 잔치가 열리고 있음을 선포한다. 신랑되신 주님이 계시니 내 삶은 기쁨으로 가득찬다. 주님 오늘도 나와 함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