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축복한다. 그들은 자신의 거처를 떠나 안전과 재정을 보장받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를 각오한 자들이다. 편안하고 안정된 자신의 보금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헌신한 자들이다. 때로는 이러한 결정이 아름답고 멋져 보이지만, 정작 그들의 실상을 어땠을까 상상해 본다. 그동한 함께 지냈던 공동체를 떠나는 것인데,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룬 것인지 상상할 수 없다.…
지각이 열려야 지갑이 열린다 하나님을 향한 지각이 깨어날 때, 내 삶의 지갑과 시간과 마음도 열립니다. 고린도후서 8장 3~5절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섬김의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