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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지어져가는교회

2025년 12월 17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만군의 하나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깊은 중심까지도 살피신다. 주님 앞에 엎드리어 찬양하고 예배한다. 놀라우신 주님! 광대하신 주님! 할렐루야! [암4: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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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타이밍의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이것들은 다 하나님의 자비이자 은혜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의 자비는 영원히 무궁하며, 우리를 모든 원수로부터 지켜주십니다. [욜2: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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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사랑의 계절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날이 다시 올 것이다. 과거는 가거라. 이전의 영광과 슬픔은 이전 것이다. 주의 사랑은 현재형이므로 나는 다시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나를 자녀 삼으신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할렐루야~ [호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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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를 알아가는 삶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꼭 필요한 은혜와 위로를 주신다. 항상 내게 좋은 분이신 주님을 더 알고 싶다. 더 나아간다. 더 깊이 주께 머문다. 말씀을 읽고 그 안에서 주를 묵상한다. 정말 내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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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
정거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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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025121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는 2001년 1월 26일에 대전육군훈련소로 입대를 하였습니다. 참 생각이 많을 때였고, 뒤늦은 사춘기처럼 방황을 하는 시기였습니다. 미래에 대한 염려와 현실에 대한 암담함, 교회 밖을 벗어났을 때의 나의 초라함이 맞물리면서 정신없이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선배들의 군대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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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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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정결한 마음 주소서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는 나이다. 주님,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나를 정결케하사 주의 성전으로 삼아주소서.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 되기 원합니다. 나의 죄를 도말하시고 정직한 마음을 내 안에 주소서. 간절히 구합니다. [호5:4] 그들의 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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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간절함으로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정욕과 욕심을 내려놓고 주의 임재 앞으로 나아가리라. [단10:3]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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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면 변질되고 본질을 잃게 되는데, 다니엘은 끝까지 변치 않는다. 하던 대로 주 앞에 나아간다. 나를 돌아본다. 안주하거나 멈춘 것은 아닌가? 주 앞에 나아가는 일을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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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꿈꿔왔다. 하지만, 교회는 많은 물소리와 두루 비치는 빛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여호와삼마! 주님이 계신 곳이 거룩한 곳, 여호와의 성전입니다! [겔48: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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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9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내게 임하소서

하나님이 다시 동쪽에서 오신다. 주의 임재는 많은 물소리와 같아서 모든 소리들을 덮으신다. 또한 주의 빛은 온 땅을 덮는다. 주님은 다시 시작하신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심판 가운데에서도 창조를 말씀하신다. 주님, 제 삶도 이와 같이 주의 창조가 있게 하소서.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를 보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나를 주의 성전 삼으시고 날마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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