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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지어져가는교회

2026년 01월 18일
정거장 설교
댓글 없음
정거장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2026011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2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오늘 성경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용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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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1일
정거장 설교
댓글 없음
정거장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2026011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1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저는 어린 시절에 교회에 가면 정말 하늘에서 양식이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목사님들은 하나님의 일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채워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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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4일
정거장 설교
댓글 없음
정거장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2026010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9-10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아바타 3’를 봤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법한 일들에 관한 SF 영화인데,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영화의 여러 요소들이 제게 주는 영감이 있었지만,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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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정거장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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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그릇된 자가 그릇된 자로

25년 12월의 정거장 편지 https://www.youtube.com/watch?v=VhdAZ2aQtBk&list=RDVhdAZ2aQtBk&start_radio=112월의 편지를 쓰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그동안의 세월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회고(Context) 테마는 과거의 순간을 기억하고 교훈을 찾을 때,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매번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것 같지만, 대부분 과거의 잘못된 선택들을 후회하고 되돌리기 위한 생각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습니다. 한 걸음을 떼기가 어려운 사람인데, 여기까지 온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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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나 기뻐하리

오늘도 해가 뜬다. 주의 광명은 언제나 나를 비추신다. 어둠 속에 있던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나를 속박하고 결박하던 것들이 풀리며 자유를 얻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나를 살게 하신다. 그럭저럭 사는 모습이 아닌 기뻐 뛰고 자유롭고 풍성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주의 은혜다.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라! 오늘의 해가 유난히 밝고 빛난다. [말4:2]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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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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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한 분이시며, 나의 영원한 왕이시다. 주님은 홀로 높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모든 삶을 드려 주님을 찬양하리라!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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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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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빛나는 자녀로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나를 스스로 비교하던 기준들을 무너뜨리기 원한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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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정거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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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122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나라가 임하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한가지는 바로 이스라엘 성지순례였습니다. 평생에 한 번 있을법한 여행이기도 하였고, 부교역자 사역을 내려놓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시간이었기에 뜻깊었습니다. 하지만, 가는 여정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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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나도 가겠노라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삶에 주의 역사가 나타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내 삶이 주의 역사가 되길 원한다. 내 삶이 주의 능력이 되기 원한다. [슥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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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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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평지가 되리라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일을 할 뿐이다. 그것이면 된다. 오늘도 걸어볼까?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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