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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2025년 11월 21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신뢰하며 걷는 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다. 피할 길을 내시고 주의 인도하심이 있음에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과 체면과 고집 때문이다. 내게도 이런 모습이 있는지 살펴본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준대로 살기보다 그저 내 생각과 성향대로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하나님은 신뢰하는 마음이 내게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전히 내 머리 속에는 수많은 계산기들이 있는 듯 하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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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부르짖음

https://www.youtube.com/watch?v=GhqzYl8nvII&list=RDGhqzYl8nvII&start_radio=1 부르짖는 기도는 무엇일까? 단순히 소리가 큰 기도가 아니다. 주님께 매달리는 기도다. 간절함과 신뢰함이 수반된 기도다. 하나님, 제가 주님께 밤낮 아룁니다. 제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까지 달려가게 하옵소서. 저는 작고 미약하나, 오직 주님의 뜻 가운데 있기 원합니다. 저의 삶과 사역이 좌표를 잃지 않게 하옵시고, 주님의 길로 가게 하소서. 겸손히 주께 엎드립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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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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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그리고 글인 책 [출간이야기]

'첫 출발'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기보다 사람을 웃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혹 생각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평범한 아재인 저를 귀하게 봐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배다래'(캘리그라피) 대표님이십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느껴서 머뭇거릴 때에 변함없이 저를 지지와 격려를 해주셨죠(개발 테마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재스러운 글들이 종이에 적히고 엮여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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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의 생각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있고, 내 삶을 후회할 때가 있다. 나의 실수와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아닐까, 이전의 여러 일들 때문에 내가 지금 이런 일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하며 지내는 시간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미래와 희망을 말씀하신다.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위해 지금도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두려움의 긴 터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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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님의 선하심

하나님의 뜻은 재앙과 심판이 아니다. 죄악과 우상숭배로부터 자녀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는 마음이다. 소망과 평안 미래를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돌이키는 자들을 기다리신다. 최근 근심과 염려 가운데 초조한 시간들을 보냈다. 주를 신뢰한다 하면서도 정작 의심과 두려움이 몰려왔다. 왜이리 연약하고 초라한 나의 모습일까. 주를 신뢰하며 주의 길을 가겠노라고 말은 하였지만 여전히 더듬거리고 주저한다. 내 삶의 주인이 주님이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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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7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님 주시는 마음

내가 깨닫는 것 같고 내가 열심으로 주를 찾아서 주 앞에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주님이 내게 보이신 것이다. 내가 지극정성을 보인다 한들 주님을 깨닫거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이 지혜와 계시의 영을 보이셔야 내가 알 수 있는 것이다. 아침 묵상을 할 때마다 주님 앞에 나아가지만, 온전히 깨닫지 못할 때가 있고 여전히 무지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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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의 임재 안에

주님 안에 뿌리를 깊게 내리는 삶을 살고 싶다. 더이상 다른 갈급함이 없어 다른 곳으로 뿌리를 뻗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주님의 임재 안에 있어 열매와 결실을 맺고 푸른 잎사귀를 가지고 싶다. 최근 많은 결정들을 해야 하고 수많은 갈림길 속에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나의 결정들을 보면 내가 어디에 속한 자인지 알게 된다. 나의 결정을 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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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내 주 하나님

주님의 나의 전부이시다. 물론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가 있다. 그러나, 결론은 주님만 나의 힘, 요새, 피난처가 되신다.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영원한 나의 하나님이시다. 주님 제가 주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모든 순간, 호흡이 다 주의 것입니디. 감사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은 내 아버지, 내 위로자, 내 인도자 이십니다. [렘16:19] 여호와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날의 피난처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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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의 길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분이 바로 나의 주님이시다. 모든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개척이라 말하지만 주님이 이미 여시고 만드신 길을 가는 것 뿐이다. 내게는 새롭다고 느껴지지만 주님은 더 큰 일들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길을 안내하신다. 나의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께로 나아간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내 길의 빛이요 내 발의 등이신 주님을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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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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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잘 앎이 자랑

주를 잘 앎이 자랑이다. 그러나 내 모든 인생을 다하여도 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우선 주가 광대하시기 때문이고, 내 눈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살아계셔서 내게 보이시고 역사하신다. 그래서 깨닫고 알게 된다. 주의 역사와 주의 능력을 보게 된다. 깨어진 세상 가운데서 여전히 역사하시는 주를 본다. 놀라운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낀다. 그 크신 주님이 나를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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