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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2025년 11월 22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나의 왕 앞에서

세상의 가장 큰 왕이 누구인가?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나를 작게 여기게 하고 무의미하게 하는 존재는 무엇인가? 그러나, 주님은 나의 왕이 되셔서 그 무엇도 나를 해칠 수 없다. 내가 주님의 자녀임이,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음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나는 주님만 신뢰하며 주님만 따른다. 오직 내 삶의 전부이신 주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렘42: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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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2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오직 주님만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위한 제사장을 세웠다. 즉, 자신이 우상이 된 것이다. 여로보암 이후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죄악과 멸망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시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는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된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다. 오직 하나님만 주가 되신다. 내게도 같은 유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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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유다와 이스라엘의 분쟁이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고 사하여 주시지만 죄의 결과는 여전히 남아 있다. 하나님은 여전히 사랑과 긍휼로 안으시지만, 죄로 인한 영향력은 또다른 누군가에게 흘러간다. 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불완전한 인류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다시 시작하시고 다시 품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실패한 자들 가운데서 온전함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이다. 주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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