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의 삶 12월 26, 2025 0 min read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 Category:정거장 묵상
존귀한 자녀 11월 11, 2025 0 min read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 Category:정거장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