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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2025년 12월 25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평강의 주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나의 삶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의 수고와 노력까지도 주님은 평강으로 이끄신다. 내 삶에 오신 예수님! 제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학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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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주의 품에서

놀러온 인생처럼 살고 싶다. 놀라운 인생을 살기보다 주의 품에 머물러 젖을 빨고 주의 무릎에서 노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 나라이며, 평안이며, 축복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평안하기가 쉽지 않다. 어린 아이 시절에는 근심이 없었는데, 연수가 더해갈수록 근심과 염려가 많아진다. 내 생각을 비우고, 주님의 말씀으로 내 삶이 채워지길 원한다. 나이들수록 누군가의 무릎에는 갈 수 없으니, 주님의 무릎에 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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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0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평강의 주님

주를 찾는 자에게 평안이 있다. 또한 주를 찾는 자로 인해 사방에 평화의 소식이 전파된다. 나로 인해 평화의 소식이 전파되는가? 나의 삶은 평안한가? 고민과 염려로 매일의 삶이 분주하다. 죄책감과 연민으로 지낼 때가 있다. 다시 주를 찾는다. 주의 이름을 부른다. 내 삶의 주인 되시며, 도움 되시는 주 앞에 엎드린다. 나의 모든 우상들을 내려놓고 주 앞에 나아간다.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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