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9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by 정거장 돌이켜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회개하지 못한 영혼이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기 원합니다. 엎드려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주 앞에 나아갑니다. [욘3: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