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사람이 된 나는 좁고 험할지라도 홀로 그 길을 거는 것이다. 그 길은 주가 동행하시며 당장의 이익이나 성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반드시 빛과 평안으로 이끄시는 길이다. 아직은 어린 아이같은 더딘 발걸음이지만 기쁨으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깊은 중심까지도 살피신다. 주님 앞에 엎드리어 찬양하고 예배한다. 놀라우신 주님! 광대하신 주님! 할렐루야! [암4: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