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 뿌리를 깊게 내리는 삶을 살고 싶다. 더이상 다른 갈급함이 없어 다른 곳으로 뿌리를 뻗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주님의 임재 안에 있어 열매와 결실을 맺고 푸른 잎사귀를 가지고 싶다. 최근 많은 결정들을 해야 하고 수많은 갈림길 속에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나의 결정들을 보면 내가 어디에 속한 자인지 알게 된다. 나의 결정을 주께…
내 삶의 형통이 주께 있다. 무엇이 성공이고 형통인지 각자 기준이 다르겠지만, 나는 형통하다. 부와 명예는 없지만, 평안이 있다. 고통과 두려움도 있지만, 주를 향한 신뢰가 있다. 이러한 나의 고백은 멈추지 않는다. 말씀과 묵상의 시간이 주는 유익이다. 주 품에 머물러 주를 묵상한다. 주의 사랑을 다시 노래한다. 실수가 없으시고 쉬지도 않으시는 주의 사랑을 노래한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