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한 분이시며, 나의 영원한 왕이시다. 주님은 홀로 높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모든 삶을 드려 주님을 찬양하리라!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나를 스스로 비교하던 기준들을 무너뜨리기 원한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권세…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삶에 주의 역사가 나타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내 삶이 주의 역사가 되길 원한다. 내 삶이 주의 능력이 되기 원한다. [슥8:21]…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일을 할 뿐이다. 그것이면 된다. 오늘도 걸어볼까?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요아스가 급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여호야다의 죽음 이후로 그는 하나님을 떠났다.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까지도 죽였다. 요아스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유다 방백들의 말을 들었다. 르호보암이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잘못된 결정을 내리듯, 그는 치명적인 죄를 저질렀다. 수많은 결정의 순간들이 있다. 내 안에 있는 주님의 생명의 말씀들이 나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