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밤 11시. 하루가 끝나가고 있었다. 집 안은 조용했고, 각자 자기 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A씨는 노트북을 닫으며 의자에 등을 기댔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모두 끝냈다. 많았던 체크리스트는 전부 지워져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그때, 성취씨와 지적사고씨가 이 하루를 두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성취 오늘 할 일, 전부 했잖아. 회의도, 미팅도, 연락도. 내일로…
성취(Achiever) 테마는 반드시 해내는 강점이다. 아침이 밝자마자 해야 할 일들을 떠올리고, 하루의 시작과 함께 이미 달리기 시작한다. '오늘도 뭔가를 이뤄야 한다'는 내면의 목소리가 그들을 움직인다. 이 목소리는 억지나 강박이 아니라, 살아 있음을 느끼는 본능이다. 그래서 성취 테마의 사람들은 일의 완성 속에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그들은 목표를 세우면 멈추지 않는다. 하루가 끝나고 피곤해도, 할 일을 다…
배송완료된 말씀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28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17~20절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