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뜻대로 8월 12, 2025 1 min read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수백 Kg의 무게를 40km 정도의 거리까지 어깨에 메고 이동하였다. 하나님이 삼손에게 주신 능력이다. 나실인으로 주님께 바쳐진 거룩한 사람이지만, 그는 그의 […]... Category:정거장 묵상
부르심 따라 8월 1, 2025 0 min read 차는 부릉 하고 가고 나는 부름 받아 가고 나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깁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테니까요. 시편 37편 […]... Category:정거장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