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나는 주님과 함께할 것이다. 아니 지금도 주님과 함께 걷고 마시며 늘 거하고 있다. 나만 변치 않으면 된다. 주는 변치 않으시고 나를 언제나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맞다! 주는 언제나 신실하심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주의 말씀을 통해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다스림이다. 권한만 원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죄악이고 욕심이다. 준비된 자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다. 주여! 겸손히 배우고 준비하겠습니다! [미3:1]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