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하는 고요한 시간
형식만 남아 있는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나의 마음까지도 같지 […]...
Category:정거장 묵상
형식만 남아 있는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나의 마음까지도 같지 […]...
모든 날이 형통할 수 없다. 고난과 역경도 있고 나의 연약함으로 인한 후회도 있다. 그럴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나의 행위와 마음과 동기가 어떠했는지 살펴야 한다. […]...
아침에 주의 말씀을 읽는다. 그리고 주의 음성을 기다린다. 오늘의 일과를 주께 맡기며 나와 동행하시기를 간구한다. 나는 연약하오니 나를 도우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
제가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중심이 내가 되지 않고 하나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완전하신 주님 품에 안겨 안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