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07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by 정거장 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고, 안다 할지라도 내 길을 장담할 수 없다. 다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기다릴 뿐이다. 두렵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더디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전진할 것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