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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2025년 12월 31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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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나 기뻐하리

오늘도 해가 뜬다. 주의 광명은 언제나 나를 비추신다. 어둠 속에 있던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나를 속박하고 결박하던 것들이 풀리며 자유를 얻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나를 살게 하신다. 그럭저럭 사는 모습이 아닌 기뻐 뛰고 자유롭고 풍성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주의 은혜다.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라! 오늘의 해가 유난히 밝고 빛난다. [말4:2]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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