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by 정거장 만군의 하나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깊은 중심까지도 살피신다. 주님 앞에 엎드리어 찬양하고 예배한다. 놀라우신 주님! 광대하신 주님! 할렐루야! [암4: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