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정욕과 욕심을 내려놓고 주의 임재 앞으로 나아가리라. [단10:3]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면 변질되고 본질을 잃게 되는데, 다니엘은 끝까지 변치 않는다. 하던 대로 주 앞에 나아간다. 나를 돌아본다. 안주하거나 멈춘 것은 아닌가? 주 앞에 나아가는 일을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닌가?…
[caption id="attachment_25773" align="alignnone" width="257"] Screenshot[/caption] 11-12월 두 달 동안 구약의 선지서를 함께 읽고 싶으시면 댓글 또는 문자, 카톡을 주세요. 성경 통독 안내 1. 통독표를 참고하여 하루에 정해진 분량을 읽는다. 2. 매일 오전 카톡으로 알림을 받는다. 3. 개인적인 묵상이나 나눔은 필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