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2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오늘 성경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용서에 대한…
2026011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1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저는 어린 시절에 교회에 가면 정말 하늘에서 양식이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목사님들은 하나님의 일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채워지는 줄…
2026010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9-10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아바타 3’를 봤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법한 일들에 관한 SF 영화인데,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영화의 여러 요소들이 제게 주는 영감이 있었지만, 그중에…
2025122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나라가 임하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한가지는 바로 이스라엘 성지순례였습니다. 평생에 한 번 있을법한 여행이기도 하였고, 부교역자 사역을 내려놓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시간이었기에 뜻깊었습니다. 하지만, 가는 여정이 정말…
2025122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저는 초등학교 때 조례와 종례 시간이 참 힘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출석부를 보시며 이름을 호명하셨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제 이름을 틀리게 불렀기 때문입니다. ‘19번 정순태’ 라고 불러야 하는데, ‘정순대’ 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한바탕 웃으며…
2025121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는 2001년 1월 26일에 대전육군훈련소로 입대를 하였습니다. 참 생각이 많을 때였고, 뒤늦은 사춘기처럼 방황을 하는 시기였습니다. 미래에 대한 염려와 현실에 대한 암담함, 교회 밖을 벗어났을 때의 나의 초라함이 맞물리면서 정신없이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선배들의 군대 이야기를 듣고…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수백 Kg의 무게를 40km 정도의 거리까지 어깨에 메고 이동하였다. 하나님이 삼손에게 주신 능력이다. 나실인으로 주님께 바쳐진 거룩한 사람이지만, 그는 그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모든 이에게 능력을 주셨다. 그러나 모두가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일에 아름답게 사용하는 것이 사명인데, 그렇지 못한 것이다. 누구에게나 강점이 있다. 나는 그것을 전하는 사람이다.…
자신을 놀라움 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이름이다.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여인이 출생을 하고, 거룩함으로 구별되며, 민족을 구원할 사사를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하나님이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실 일들의 예고와 같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행하실 능력의 주님의 음성과도 같다. 주님 내게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로 믿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왕에게 지혜와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참된 진리로부터 오는 것이다. 말씀을 항상 옆에 두고 읽어 등불로 삼아야 할 것이다. 나는 현재 주의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하고 첫걸음을 떼기 두렵지만, 놓치지 않는 것은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일이다. 그리고 반드시 내게 적용을 하려 한다. 물론 다 지키지 못한다. 버겁고 힘들다. 그렇지만, 말씀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