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기다립니다 10월 5, 2025 0 min read 주님이 나의 삶을 바라보신다. 부끄럽다. 누구에게 보일만한 삶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의 눈으로 보시기에 견딜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기 위해 지켜보신다면 […]... Category:정거장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