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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2025년 11월 23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다시 주님께로

지나온 세월들을 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다. 물론 당시에는 정말 무너지고 아픈 순간들이었으나, 그 때마다 나를 가장 좋은 길로 내게 필요한 길로 인도하시고 내게 공급해 주셨다. 하지만, 알면서도 또다른 선택과 현실 앞에 주저하게 된다. 두려워말라고 하시지만 어찌 아니 두려워할 수 있는가. 매번 놀라는 나의 마음을 쓸어내리는 것조차 힘겹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돌아보아도 주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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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미분류
댓글 없음
정거장

그리고 글인 책 [출간이야기]

'첫 출발'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기보다 사람을 웃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혹 생각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평범한 아재인 저를 귀하게 봐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배다래'(캘리그라피) 대표님이십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느껴서 머뭇거릴 때에 변함없이 저를 지지와 격려를 해주셨죠(개발 테마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재스러운 글들이 종이에 적히고 엮여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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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정거장 코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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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강점코칭 이야기 – 독서모임

'독서모임 강점세미나' "강점은 생물이다" 강점세미나의 목표는 단순히 자신의 강점과 은사를 발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젊었을 때 이 강점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물론, 좀 더 빨리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는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에는 때가 있기 마련이죠.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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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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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주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처럼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 것도 없거나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다. 나의 삶의 걸음을 주께 맡긴다. 내 삶에 가장 귀한 것이 주님이심을 신뢰한다. 내 기쁨과 평안이 오직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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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4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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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기쁨을 전파하는 자로

온 땅에 하나님의 기쁨이 임했다. 유다 땅에 있는 누구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에 참여하였다. 히스기야는 왕이 되는 첫 날부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일들을 시작하였다. 왕의 헌신이 모든 이의 기쁨이 되었다. 놀랍다. 나그네들까지도 주를 기뻐하는 일들을 경험한다. 내 삶도 이러한 축제가 되고 싶다. 내 곁의 사람들이 나로 인해 주를 기뻐하고 누리기 원한다. 나를 스쳐가는 사람들일지라도 그렇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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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7일
정거장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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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씨뿌리는자여 씨부리는자를 조심하오 고통 중에도 씨를 뿌리십시오. 그들의 비난에 귀를 기울이지 마세요. 땅과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시편 126편 5~6절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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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9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정거장

기쁨으로 나아가

심지어 나조차도 나를 만나러 온 사람이 기쁨 마음으로 온 것인지, 의무감 또는 나쁜 감정으로 온 것인지 알 수 있다. 만일 그 사람이 나를 만나러 온 목적이 기쁨이 아니라면 그가 가져온 모든 것들도 기쁘게 받지 못한다. 제사의 목적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서이다. 죄로 인해 멀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주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동물의 피를 원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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