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4일 정거장 한마디 댓글 없음 by 정거장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로 가면서 뭐하러 가면써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감출 필요도, 방법도 없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시편 139편 1~2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며 나를 아시나이다. 내가 앉고 일어섬을 주께서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나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