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8일 정거장 묵상 댓글 없음 by 정거장 한 걸음씩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사람이 된 나는 좁고 험할지라도 홀로 그 길을 거는 것이다. 그 길은 주가 동행하시며 당장의 이익이나 성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반드시 빛과 평안으로 이끄시는 길이다. 아직은 어린 아이같은 더딘 발걸음이지만 기쁨으로… Read More
2025년 09월 11일 정거장 한마디 댓글 없음 by 정거장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걸음 마다 거름 되길 내가 걷는 이 길이 누군가의 삶의 밑거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