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아름답게 창조되었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름다운 분이시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손길을 거친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인정하지 못하거나 부정하며 살아갑니다. 거울 속에 비친 나를 보며 100% 만족하는 사람들은 드물 것입니다. 그런 거울 속에 비친 나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 사람의 매력이 발산되도록 아름다움이라는 선물을 주는 사람들이죠. 누군가의 얼굴과 머리와 피부와 네일까지 모두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의 요소들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모를 뚫고 나올 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강의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저는 모든 사람을 아름답게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강점이 너무 좋습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는 증거들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인정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왜 당신이 아름다운지 설명합니다. 왜 당신이 그토록 매력적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모인 분들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면의 아름다움과 연합해서 눈부신 아름다움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기다운 아름다움을 전하도록 달려가 주십시오. 저는 여러분들과 같은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