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거장 묵상

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

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

내게 임하소서

하나님이 다시 동쪽에서 오신다. 주의 임재는 많은 물소리와 같아서 모든 소리들을 덮으신다. 또한 주의 빛은 온 땅을 덮는다. 주님은 다시 시작하신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심판 […]...

지나온 길을 선택하다

여러 지역과 교회와 기관을 두루 다녔다. 때문에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많이 물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내가 다시 이동해야 하는 이유도 […]...

주님이 내 기업이십니다

내가 기대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친밀함과 임재이다. 잠잠히 주 앞에 머무는 시간이며, 작은 소리로 고백하는 대화의 시간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말한다면, 진정 보이지 않는 […]...

살아나라

하나님이 메마른 나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길 원한다. 의미없는 모든 것이 주의 생기로 다시 살아나고 풍성함의 열매를 맺길 소망한다. 주님, 내 삶을 주께 맡깁니다. [겔37:5] […]...

샬롬

여러 민족의 심판 가운데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다. 평안을 말씀하신다.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평안함. 요즘 나의 삶을 돌아본다. 나는 평안한가? 신경 쓸 일도 많도 해결해야할 […]...

영원한 기쁨은

두로의 영광이 찬란하였으나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앞에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다. 하나님보다 높아질 것은 없고 결국 그것은 그 어느 것보다 낮아질 것이다. 하나님을 […]...

표징이 되리니

가혹한 표징이다. 에스겔의 아내가 죽었으나 슬퍼하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상상해 보지만,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 그렇다. 예루살렘에는 현실적이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

탄식하는 마음

축복과 평안을 선포하는 일이야 발벗고 나설 수 있지만, 심판과 재앙을 알리고 탄식하는 일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의 죄와 반역을 드러나게 하고 하나님의 임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