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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묵상

2025년 12월 21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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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나는 주님과 함께할 것이다. 아니 지금도 주님과 함께 걷고 마시며 늘 거하고 있다. 나만 변치 않으면 된다. 주는 변치 않으시고 나를 언제나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맞다! 주는 언제나 신실하심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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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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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정의를 아는 것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주의 말씀을 통해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다스림이다. 권한만 원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죄악이고 욕심이다. 준비된 자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다. 주여! 겸손히 배우고 준비하겠습니다! [미3:1]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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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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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돌이켜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회개하지 못한 영혼이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기 원합니다. 엎드려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주 앞에 나아갑니다. [욘3: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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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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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한 걸음씩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사람이 된 나는 좁고 험할지라도 홀로 그 길을 거는 것이다. 그 길은 주가 동행하시며 당장의 이익이나 성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반드시 빛과 평안으로 이끄시는 길이다. 아직은 어린 아이같은 더딘 발걸음이지만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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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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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만군의 하나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깊은 중심까지도 살피신다. 주님 앞에 엎드리어 찬양하고 예배한다. 놀라우신 주님! 광대하신 주님! 할렐루야! [암4: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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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6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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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타이밍의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이것들은 다 하나님의 자비이자 은혜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의 자비는 영원히 무궁하며, 우리를 모든 원수로부터 지켜주십니다. [욜2: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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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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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사랑의 계절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날이 다시 올 것이다. 과거는 가거라. 이전의 영광과 슬픔은 이전 것이다. 주의 사랑은 현재형이므로 나는 다시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나를 자녀 삼으신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할렐루야~ [호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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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4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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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주를 알아가는 삶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꼭 필요한 은혜와 위로를 주신다. 항상 내게 좋은 분이신 주님을 더 알고 싶다. 더 나아간다. 더 깊이 주께 머문다. 말씀을 읽고 그 안에서 주를 묵상한다. 정말 내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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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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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정결한 마음 주소서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는 나이다. 주님,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나를 정결케하사 주의 성전으로 삼아주소서.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 되기 원합니다. 나의 죄를 도말하시고 정직한 마음을 내 안에 주소서. 간절히 구합니다. [호5:4] 그들의 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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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일
정거장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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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

간절함으로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정욕과 욕심을 내려놓고 주의 임재 앞으로 나아가리라. [단10:3]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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