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12월 21, 2025 0 min read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 Category:정거장 묵상
정의를 아는 것 12월 20, 2025 0 min read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주의 말씀을 통해 […]... Category:정거장 묵상
돌이켜 12월 19, 2025 0 min read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회개하지 못한 […]... Category:정거장 묵상
한 걸음씩 12월 18, 2025 0 min read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 Category:정거장 묵상
만군의 하나님 12월 17, 2025 0 min read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나의 마음을 아시고 나의 […]... Category:정거장 묵상
타이밍의 하나님 12월 16, 2025 0 min read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고 세상에서도 다시 하나님의 […]... Category:정거장 묵상
사랑의 계절 12월 15, 2025 0 min read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 Category:정거장 묵상
주를 알아가는 삶 12월 14, 2025 0 min read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 Category:정거장 묵상
정결한 마음 주소서 12월 13, 2025 0 min read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 Category:정거장 묵상
간절함으로 12월 12, 2025 0 min read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고 주 앞에 나아가리라. 내 […]... Category:정거장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