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해가 뜬다. 주의 광명은 언제나 나를 비추신다. 어둠 속에 있던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나를 속박하고 결박하던 것들이 풀리며 자유를 얻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나를 살게 하신다. 그럭저럭 사는 모습이 아닌 기뻐 뛰고 자유롭고 풍성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주의 은혜다.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라! 오늘의 해가 유난히 밝고 빛난다. [말4:2] 내…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한 분이시며, 나의 영원한 왕이시다. 주님은 홀로 높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모든 삶을 드려 주님을 찬양하리라!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나를 스스로 비교하던 기준들을 무너뜨리기 원한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권세…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삶에 주의 역사가 나타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내 삶이 주의 역사가 되길 원한다. 내 삶이 주의 능력이 되기 원한다. [슥8:21]…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일을 할 뿐이다. 그것이면 된다. 오늘도 걸어볼까? [슥4: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내 삶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파되는 삶이다. 더 많은 사람을…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나의 삶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의 수고와 노력까지도 주님은 평강으로 이끄신다. 내 삶에 오신 예수님! 제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학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내게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시지 못하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즐거운 노래를 부르시는 주님. 내가 그럴만한 존재인지 생각해 본다. 내가 과연 그런 자격이 되는지 생각해 본다. 감사하다 그리고 감격적이다. 나같은 자도 이렇게 품으시니, 기쁨이 넘친다. 나를 존귀한 자로 삼으신 주를 찬양하라!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정직한 영을 내게 주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합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사방의 온갖 흉흉한 소문들과 징조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나의 방패, 산성 되신다. 나의 구원의 기쁨을 빼앗길 수 없다. 반드시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떠날 수 없다. 많은 유혹과 시험 가운데에서도 주님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시다. 변치 않는 진리이다. 그것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임을 노래하며 살고 싶다. 나의 연약함으로 신음하지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