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묵상

나는 주의 양이오니

하나님은 순박한 자를 지키시고 가련한 나를 구원하신다. 세상물정 모르고 연약한 나를 보호하시고 견인하신다. 그래서 주께 매달린다. 하나님, 나를 인도하소서. 여전히 길을 알지 못하고 분별하지 […]...

능숙한 자로 사는 것

하나님은 모두에게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은 은사를 통해 공동체의 유익함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 앞에 쓰임을 받는다. 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

잠잠히 기다립니다

이번 년초에 새로운 전환을 맞으며, 계획 보단 조급함이 앞섰다. 내 나이와 시기를 고려해서 무엇인가 빨리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조급함이 나를 초조하고 염려하게 […]...

내 입술에 은혜를

옳고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입술을 갖고 싶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하고 성품도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말들 보다 어리석은 말들을 할 때가 많다. 그럴 […]...

긍휼을 구합니다

노할 수 있다. 그러나, 노를 품어서는 안 된다. 한동안 디톡스를 하듯이 내 마음의 원망을 다 쏟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노를 품었던 것이다. 마음과 영혼은 물론 […]...

평안을 주십니다

인생의 짐이 결코 가볍지 않다. 걱정과 근심, 염려, 부담의 무게로 인해 한숨을 내쉬고 지친 삶을 살아간다. 해내야 하는 일과 해야만 하는 일들 속에 점점 […]...

주와 함께하는 고요한 시간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

주를 사랑합니다

내가 의롭거나 선해서 나를 도우시는 것이 아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에 나를 도우시고 나의 피난처가 되신다. 사랑 받을 자격 조차 되지 않는 나인데, 하나님은 […]...

주님은 날 도우시네

흔히 인생이 전쟁터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정말 전쟁터라면 반드시 내겐 피난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를 도우시는 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이유가 있어야 […]...

주를 의지하여

최근 고민하여 결정해야할 일들이 많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언제나 연약함이 드러난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 넘어지지 않기 위해 집중을 한다. 이 순간 나의 믿음을 본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