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날 도우시네
흔히 인생이 전쟁터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정말 전쟁터라면 반드시 내겐 피난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를 도우시는 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이유가 있어야 […]...
흔히 인생이 전쟁터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정말 전쟁터라면 반드시 내겐 피난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를 도우시는 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이유가 있어야 […]...
못 박음 않고는 못 바꿈 변화는 결심으로 시작되지만, 완성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집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못 박을 때 비로소 ‘새로운 나 ’가 탄생합니다. 갈라디아서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다. 세월이 흐를수록 듣는 일보다 말하는 일이 많아진다. 자기를 알리고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말하는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