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술에 은혜를
옳고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입술을 갖고 싶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하고 성품도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말들 보다 어리석은 말들을 할 때가 많다. 그럴 […]...
샬롬 주셔서 살놈 되었네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 샬롬이 방황하는 내 마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주 품 안에서 영혼이 완전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19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21~26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
무죄한 예수 무제한 사랑 흠없고 정결한 나의 주님께서 한없이 더럽기만 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
날 받아 주신 바다 같은 주 주님의 넓고 깊은 사랑이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십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삶의 고난 속에서도 그 품 안에서 쉼과 평안을 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