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이 다가오리라. 내게 주님의 계절이 오리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날이 다시 올 것이다. 과거는 가거라. 이전의 영광과 슬픔은 이전 것이다. 주의 사랑은 현재형이므로 나는 다시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나를 자녀 삼으신 주의 사랑을 노래하리라. 할렐루야~
[호14:4]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