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큰 복이다. 늦은 비처럼 내게 꼭 필요한 은혜와 위로를 주신다. 항상 내게 좋은 분이신 주님을 더 알고 싶다. 더 나아간다. 더 깊이 주께 머문다. 말씀을 읽고 그 안에서 주를 묵상한다. 정말 내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다. 아멘!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