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대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친밀함과 임재이다. 잠잠히 주 앞에 머무는 시간이며, 작은 소리로 고백하는 대화의 시간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말한다면, 진정 보이지 않는 진실한 것들을 볼 수 없다. 오직 주님은 내게 만족이 되시며, 나의 기업이 되신다. 믿는다. 신뢰한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가장 좋은 것들로 채우시는 주를 의지한다.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으나, 주님이 나의 산성, 피난처이시기에 다시 그 곳에 머문다. 잠잠히.
[겔44:28] 그들에게는 기업이 있으리니 내가 곧 그 기업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에게 산업을 주지 말라 내가 그 산업이 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