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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고, 안다 할지라도 내 길을 장담할 수 없다. 다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기다릴 뿐이다. 두렵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더디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전진할 것이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손을 더 굳건히 붙잡을 것이다. 주님 따라 광명 가운데로 나아갈 것이다. 할렐루야.

[사42:16]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인도하며 암흑이 그 앞에서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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