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보다 더 상쾌하다. 다윗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며, 시인의 외침이 나의 선포가 된다. 오늘도 또 고민하고 염려할 것이다. 그러나, 주를 찾는 이 시간으로 인해 나는 다시 힘을 얻고 일어선다.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나를 정케하시며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를 바란다.
[시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