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길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분이 바로 나의 주님이시다. 모든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개척이라 말하지만 주님이 이미 여시고 만드신 길을 가는 것 […]...
내가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너진 성벽 앞에 서서 주님 앞에 긍휼의 주님을 외치며 신원하며 선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당당히 나를 […]...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생각보다 항상 놀랍고 크시다. 내가 노력하여 얻은 결론들도 하나님 앞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묵상의 시간이 귀한 것이다. 주님 앞에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