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5년 10월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잔재 걷히니 잠재 내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은 것 없이 모든 것이 황폐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잔해 속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다시 일으켜 […]...

나는 주의 양이오니

하나님은 순박한 자를 지키시고 가련한 나를 구원하신다. 세상물정 모르고 연약한 나를 보호하시고 견인하신다. 그래서 주께 매달린다. 하나님, 나를 인도하소서. 여전히 길을 알지 못하고 분별하지 […]...

능숙한 자로 사는 것

하나님은 모두에게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은 은사를 통해 공동체의 유익함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 앞에 쓰임을 받는다. 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

누가 능히 알리요

가장 난해한 나네 나의 마음은 나조차 알 수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흔들리니 내가 나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마음을 다 […]...

잠잠히 기다립니다

이번 년초에 새로운 전환을 맞으며, 계획 보단 조급함이 앞섰다. 내 나이와 시기를 고려해서 무엇인가 빨리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조급함이 나를 초조하고 염려하게 […]...

내 입술에 은혜를

옳고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입술을 갖고 싶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하고 성품도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말들 보다 어리석은 말들을 할 때가 많다. 그럴 […]...

긍휼을 구합니다

노할 수 있다. 그러나, 노를 품어서는 안 된다. 한동안 디톡스를 하듯이 내 마음의 원망을 다 쏟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노를 품었던 것이다. 마음과 영혼은 물론 […]...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샬롬 주셔서 살놈 되었네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 샬롬이 방황하는 내 마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주 품 안에서 영혼이 완전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