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은 자신의 분깃을 담대히 요구하였다. 유독 땅 분배를 받을 때 돋보인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해낼 것을 선포한다. 그의 나이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내겐 그동안 갈렙의 성향이 없었다. 그저 주면 받고 안주면 포기해 왔었다. 그런데, 갈렙의 모습은 매우 당당하다. 어찌 그리 당당한가? 언약 때문이다. 주 잎에 정직하고 순종했기 때문이다. 내게도 그런 당당함과 기개가…
모든 사람들이 땅을 분배 받을 때, 레위 지파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물론 언약의 말씀이 있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을텐데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여호수아는 다시 언급한다. 하나님이 너희의 기업이시다. 오늘 이 말씀을 계속 묵상하게 된다. 나에게 하시는 말씀과도 같다. 나의 안정감이 무엇인지 계속 물으신다. 지난 세월, 과연 주님이 나의 안정감이셨는지, 내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었는지 묻게…
초신자 아니면 초심자 이겠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처음 만난 사람과 처음 만남의 감동을 간직하며 사는 사람이겠죠. 요한계시록 2장 4~5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묵상하십니까 묵살하십니까 분명 같이 들었는데, 다른 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듣긴 들었으나 자기 생각으로 가득찬 것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변하지 않는다면 묵상이 아니죠. 야고보서 1장 22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어제 문득 두려움이 몰려왔다. 내가 가장으로서 아내와 아이들을 보호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닐까 하는 염려가 찾아왔다. 무력함을 느꼈고 서글퍼졌다. 게다가 내가 하는 모든 결정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생겼다. 중요한 시기이며 나의 결정과 말 한 마디가 그들에게 줄 의미는 클 것이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아간 스스로의 결정인지 가족들과 함께 모의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여호수아의 이름이 퍼진 것은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마케팅을 제대로 하였다. 스스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으나 결국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여호수아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그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다. 모든 열방에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되듯이 그의 이름이 언급되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이들의…
25년 7월의 강점편지 "화려함 보다 하려함" https://www.youtube.com/watch?v=tqvaGtNJMo8&list=RDtqvaGtNJMo8&start_radio=1제가 가진 최상화 테마는 결과 중심적인 강점입니다. 최상화 테마의 주인공들은 화려한 결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그러나, 그 화려함의 뒤에는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도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잘할 수 없음에도 이상적인 현실을 꿈꾸는 것이죠. 제가 강의를 할 때, 최상화 테마에게 자주 하는 코칭이…